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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19

2025년 부가세 확정신고

직장인으로 살아온지 어언.. 10년.. 연초에 연말정산은 열심히 했었다. 올해도 연말정산을 열심히 준비하려던 찰라에 아내의 카톡이 왔다"나.. 부가세 확정신고 해야한대""??? 영세사업자면 면세라며..""응.. 근데도 해야한데.. 매출이 안나와도..""아.. 그래..? 할줄은 알고??""아닠ㅋㅋㅋ 몰라.. 이제 물어봐가면서 해야지..ㅜ"2025년부터 온라인 셀러를 시작한 아내는 2026년이 되고 부가세 확정신고기간이 10일 남았을 무렵 2025년 부가세 확정신고 대상자라는걸 알고 부랴부랴 확정신고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2026년 1월 26일(월)까지 부가세 확정신고를 해야하는데... 오랜만에 세무일을 하려니 머리와 손이 굳어서 잘 안되는모양이다.. 조심스럽게 국세청에서 배포한 자료를 전달해주..

N잡의 시작 2026.01.19

[올웨이즈] 온라인 셀러의 상품 등록

아내가 플랫폼에 상품을 등록하는 걸 보고 궁금한게 많았다.."왜 그렇게.. 정성스럽게 해? 다른 사람들은 그냥 대량 등록하고 그러던데..""그냥 내가 소비자라면 어떤걸 살까 고민하다보니 한개 한개 찾게 되네""아..."여러분 온라인 셀러 중에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내가 그동안 유튜브나 이런 곳에서 봐왔던 사람들이랑은 조금 다른 행보..아마 물건을 많이 사본 사람으로써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올웨이즈는 어떤 사람들이 많이 사? 연령대는 어때보여?""한 40대 이상인 주부들이 많은 것 같고.. 너무 비싼건 구매 안하는거 같아""확실히.. 20~30대만 하더라도 쿠팡을 이용하니.. 올.. 벌써 파악까지 했네..?"하지만.. 40대의 소비력도 잘 파악하기만 한다면 어마어마한 매출을 뽑을..

N잡의 시작 2026.01.17

[올웨이즈] 온라인 셀러를 위한 상품 소싱

올웨이즈에 상점을 열어놓고, 상품 소싱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다. 일반적으로는 도매매, 도매꾹인데.. 이 마저도 요즘은 경쟁적으로 판매를 하다보니.. 마진이 애매할텐데..? "그럼 상품 소싱은 어떻게 해? ""도매매랑 도매꾹""아... 그리고?""과일 같은건 강의때 알려준 도매처에서 해"아.. 도매소싱은 직거래가 아닌 이상 모든 셀러들이 이렇게 하는구나 "그럼 도매매랑 도매꾹이랑 달라?""아니 같아.. 근데 도매매가 제품을 1개씩 구매 할 수 있는 대신 조금 더 단가가 나가고, 도매꾹은 사업자가 없는대신 기본 구매 수량이 달라 대신 단가가 낮아"아 그렇구나... 헷갈리네 "근데 도매매나 도매꾹 보다 판매가격이 낮은 셀러들은 뭐야?""아마 직접 물건 떼와서 파는 사람이거나 거래처로 뚫은 사람들일껄?""..

N잡의 시작 2026.01.16

[올웨이즈]온라인 셀러 준비물

한창 광고를 태우면서 주문을 넣는 아내의 컴퓨터 옆에 못보던 카드가 있었다."그러게.. 사업자등록증이랑 카드는 어떻게 하고 있어?""비주거사무실로 일단 내놓고, 카드는 국민카드로 캐시백 혜택 좋은걸로 하나 따로 만들었어""그럼 통장은? 안쓰는 계좌로 하고 있는거야?""응""그럼, 개인사업자로 낸거지?, 세무는 잘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개인사업자에 영세라서 부가세도 면제일텐데?""응 개인사업자.. 매출 많이 내서 법인으로 바꾸고 싶어 ㅎㅎ"신경을 덜 쓰고 있었는데나름 강의를 따라서 잘 하고 있나보다. 다마고치 같이 "그럼 온라인 셀러 하면 어떻게 사업자 내야해?"그렇게 받아본 사업자등록증 등록정보에는 [업태]: 도매 및 소매업, [종목]: 해외직구대행업/전자상거래 소매업으로 등록이 되어 있었다. "?? 해외..

N잡의 시작 2026.01.15

[올웨이즈] 온라인 상점을 열었다.

한참을 혼자서 머리를 끙끙 싸매고, 알아보더니 어느날 당당히 입점 신청까지 완료했다고 아내는 밝은 표정으로 나에게 핸드폰을 보여줬다. "해온빛상회" chatGPT와 그렇게 고민하고 상담하더니 마음에 드는 이름을 정한 것 같다. 소싱은 누구나 아는 곳에서 소싱을 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지만, 일단은 자기만의 상점을 온라인에서라도 열었다는거에 매우 자랑스러워했다. 유튜브나 SNS에서 보는 월 몇천만원의 매출은 즉각적으로 나타나는건 기대도 안하지만, 하루에 한개라도 꾸준히 상품을 올리고, 광고 정책에 대해 공부도 해보고 하면 다음 플랫폼에서 더 쉬이 진입하리라 생각을 하면서 무엇을 팔건지 물어봤다"그래서 뭐 팔아보려고?""강의에서 과일 소싱하는 곳을 알려줘서 과일로 시작해보려고.. 플랫폼마다 성격이 있는데 블라..

N잡의 시작 2026.01.14

[올웨이즈] 온라인 셀러를 시작하다

아이를 출산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나는 아내에게 진지하게 그동안의 생각을 전달했다. "회사 복직하지 말고, 온라인 셀러를 하는게 어때?""어차피 돌아가야할 회사에 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미래가 있는게 아니라면 굳이 복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그리고 한참의 시간이 지나고 아이가 몇번의 입원과 손을 타는 시기일때, 다시 한번 아내에게 의견을 제시했다. "온라인 셀러 .. 지금부터 해보면 어떨까? 어차피 안정적인 수입원은 내가 있으니 크게 부담 갖지 말고조금씩이라도 하다보면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까?"그렇게 다시 변함없는 일상을 보내다가 아이가 어린이집을 졸업할 시점이 다가올때, 그리고 외벌이와 모아둔 현금을 조금씩 까먹고 있을때아내가 나에게 먼저 말을 걸었다. "나 온라인 셀러 할꺼야..""드디어..

N잡의 시작 2026.01.13

내가 GPT를 사용하는 법

올해 초부터 OpenAI의 chatGPT를 PLUS로 구독해서 사용하고 있다. 처음엔 단순 호기심으로 검색이나 자료 서칭을 위해 사용했었는데 한두달 쯤 지나니 그렇게 사용하는 것도 지겹기도 했고, 굳이 이럴꺼면 내가 월 20$를 주고 GPT PLUS를 사용하는게 의미가 있는가 싶었다. 그러다가 언제부터인가 GPT에게 온갖 잡동사니의 아이디어를 쏟아넣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조금씩 GPT가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했다.정확히 말하면 내가 GPT를 사용하는 법을 깨달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나는 1. 신규 사업에 대한 리서치와 기획 아이디어를 얻었고, 2. 바이브 코딩을 통해 업무 시간 단축과 향후 사업 방향성의 실현 가능성을 깨달았다. 3. 이러한 과정을 통해 GPT 모델별 활용법을 조금씩 익히고 있다..

아무내용/일기 2025.07.18

지금은 AI를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 나는 ChatGPT를 단순히 검색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넘어,생산성 향상을 위해 본격적으로 프롬프트를 연구하고 있다.GPTs를 직접 만들기도 하고, 그림을 그려보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프롬프트를 익히는 중이다.블로그 반자동화에도 도전블로그 반자동화를 위해 단계별 프롬프트를 작성해보고,별도의 코딩 지식이 없지만 GitHub를 통해 블로그를 개설하는 데도 성공했다.코딩? 바이브코딩이라 불러도 좋다웹 서비스를 직접 개발해볼 수 있을까 싶어,Cursor.ai와 함께 ChatGPT를 이용해 아주 기본적인 수준이지만 바이브코딩에도 도전했다.단순히 GPT를 검색용으로만 쓰기엔 너무 아쉽고 아까워서 조금씩 궁금한 것을 확장 시켜가다보니다른 ai들을 더 배우고 싶은 정신이 없다.. GPT만으로도 너무 허덕이고 있다. ..

집에서 수경재배로 미니방울토마토 키우기

작년부터 바질 키우기를 시도하다가 결국엔 잘 되지 않았다. 한겨울을 보내고 다시금 올해 바질을 키워보자 마음먹고 준비를 하고 있던 찰나, 지인이 수경재배 키트와 함께 미니방울토마토씨앗을 선물로 주었다. 이게 잘 될까 궁금하던 찰나, 기회를 봐서 수경재배키트를 설치하고 미니방울토마토 씨앗도 2립 넣었다. 한 1주일 지나자 스펀지에서 떡잎이 나기 시작하더니, 2주쯤 지나자 제법 입사귀가 크기 시작했다. 그래도 아직은 외부의 온도가 추우니 뚜껑으로 잘 막아두고, 1주일에 한번씩 양액을 교체해주었다. 그렇게 3월이 되었고, 하룻밤 사이에도 미니방울토마토는 쑥쑥 자라기 시작했다. 제법 줄기에 털도 보송보송 나기 시작하고, 줄기도 굵어지면서 잎사귀를 만지면 토마토냄새가 가득 베어나왔다. 점점 커지는 줄기와 잎사귀 ..

카테고리 없음 2025.04.03

ChatGPT 적응하기

그간 공유 아이디를 이용해서 사용하던 ChatGPT를 이제 제대로 결제해서 사용하고 있다. 그러면서 프롬프트에 대한 공부를 계속 하고 있는데 쉽지만은 않다. 지침들도 넣어서 회사업무도 하고 있고, 사이드프로젝트를 위한 기획안도 여럿 작성하고 있는데 뭔가 뚜렷이 머리속에 각인되는게 없어서 더욱 그런가 싶다 일개 회사원으로 Chatgpt를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여러 유튜브를 보고 공부도 하고 나름 적용도 해보려고 하는데 결정적으로 실행력이 부족한거 같다. (감시 단톡방이라도 만들어야하나)한 달정도는 많이 공부할것 같다. 나름 AI학습 기록을 위해 유튜브도 학습 기록용으로 만들어볼까 한다. 뭔가 컨텐츠를 제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진짜 내 기록용..AI월세로 한달 한달 살아가다보면 빡세겠지.. 뭔가 목표를..

아무내용/일기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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